본문 바로가기

Diary.

(2)
CHAPTER-35 : 02. 물음표 잔치 CHAPTER-35. 물음표 잔치 아니. 호기롭게 시작은 했는데, 뭐부터해야된다니..? 주변에 보면 각각 다른 속도로 나가고있는게 너무나도 잘보인다.어떤 친구는 아직도 타협하지 못하고 세상에 아직 나오지도 못하고있고, (제발 나왔으면 좋겠따)어떤 친구는 분야만 다를뿐이지, 나처럼 고민의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가고있고어떤 친구는 우아 진짜 어른이네!! 이런생각이 들게한다. ( 어른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 다른 속도일수밖에없지만, 나는 어디쯤에있는걸까? 싶기도하고- 여튼 모두가 다른 상황 속에서 내가 챙겨갈수 있는 점들은 하나씩 배우는게 맞을테니까,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매순간 대화 흐름에서도 챙겨가 보려고하는 중이다.  근데, 나는 아직도 꿈이 너무 많은, 하고싶은일이 너무나도 많은 어른이라는..
CHAPTER-35 : 01. 시작하는 글 CHAPTER-35. 시작하는 글. 올해 벌써 35살이 되었다.이제서야, 아니 실은 20대 후반 부터,학교 다닐때 어른들이 공부할때가 좋은거라고 지금이 제일 편할때라고 하셨던 말들이왜그랬는지 너무너무 잘 아는 나이가 되었다. 35살이 된 내가, 지금 학생인 친구들(조카나 뭐 그런 등등.. )에게 지금이 좋을때니까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는거보면 참 우습다.정작 그런 말을 하고있는 나는 지금,뭐 하나 이뤄놓은것도, 남들보다 특출나게 할 줄 아는거 하나 없는거같은데 말이다. 그래서 지금 반 70이된 현재, 지금을 터닝포인트로 잡아본다.아직 남은 시간이 더 많지 않은가. 가장 큰 문제는 아직도 너무 하고싶은 일이 많다는거다!.. 과학 발전 그만해..  올해들어서 나에게 생긴 큰 변화는 한가지가 있었다.3년전?쯤 ..